요것봐라

급식소 할머님이 고3 학생 주머니에 넣어주신 것.jpg

급식소 할머님이 고3 학생에게 준 선물!

• 이름도 모르는 손녀 같은 학생에게

언제나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하고 상냥한 언어로

답해주어서 고마웠어요.

머지않아 대학생이 되고 숙녀가 되고,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학생은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사회인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 거예요.

긍정적인 생각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cheer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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