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동갑인데 삼촌과 조카를 연기했던 배우

진짜 준혁학생은 진짜 고딩같았는데.. 이지훈은 진짜 의사같음..

는 최다니엘-윤시윤

당시 1986년생 동갑내기였던 둘이

삼촌과 조카를 연기함

이지훈(27) -(30대초반역할일줄...)

외과 레지던트

정준혁(18)

고딩

최다니엘은 노안이었고 윤시윤은 동안이라 정말..어색함이 1도없었다고한다..

방영당시 둘의 나이는

24살ㅇㅇ..

2..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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