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버거킹 스태커2와퍼 후기.jpg

오늘 먹은 햄버거는 버거킹 스태커2와퍼

오늘 찾은 매장 : 버거킹 광주충장점

배그하려고 PC방 가는 길에 배고파서 저녁이나 먹을까 하다가

마침 카톡 플친에서 쿠폰(단품 주문시 세트 업) 주길래 덥썩 물었음

가격은

단품 : ₩9,000

세트 : ₩11,000

꽤 비쌈

(그리고 피클 제외했음ㅋㅋㅋ)

받고나서 찍은 사진

더블패티라 그런지 들었을 때 일반 와퍼보다 묵직한 느낌이 듦

포장지 깐 모습

아직은 양상추와 치즈에 가려 더블패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더블와퍼]

2020.09.13에 먹음

아, 참고로 약 2년 전에 더블패티인 더블와퍼를 판매했었는데

스태커2,3,4와퍼를 출시하면서 네이밍 시리즈 맞추려고

더블와퍼를 스태커2와퍼로 바꾼 듯

근데 예전에 먹었던 사진 보니 더블와퍼는 슬라이스치즈가 아예 없고

스태커2와퍼에는 슬라이스치즈가 2장 들어가있음

첫 입 먹었을 때 느껴지는 더블패티의 맛

내가 그렇게 더블패티 햄버거를 좋아했으면서

왜 버거킹에 눈길을 안 주고 다른 햄버거들만 먹었었는지...

구성은

양상추

양파

토마토

피클 ← (이건 제외했음)

치즈

패티

치즈

패티

사실 스태커3,4는 조금 예능용(?)이고

스태커2와퍼가 더블패티로서

패티 맛 많이 느끼면서 먹기에 좋은 것 같음

스태커3와퍼 / 스태커4와퍼

이건 좀 오바;;

안 그래도 와퍼 자체가 큰 햄버거인데

더블패티로 먹다보니 너무 배가 불렀음

그렇지 않아도 홈페이지 가서 칼로리 확인 해보니

미친놈

먹기 전만 해도 엄청 배고팠던 상태라 파이팅 넘쳤었는데

3/4 정도 먹을 쯤부터 힘들어지기 시작...ㅎ;

스태커2와퍼 다 먹고나니 너무 배불러서

감튀는 다 못 먹고 남겼음

종합적인 후기

사실상 기존에 있던 더블와퍼에서 치즈 추가된 셈

가격이 썩 착한 편은 아니지만

더블패티인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

(카톡플친이나 버거킹APP 쿠폰 적극 활용할 것)

스태커3,4는 좀 오버스럽고 스태커2가 딱 맛있게 먹기 좋다고 생각함

아, 이거 먹고 PC방 가서 배그 2시간 반 하고 나왔는데도 배가 안 꺼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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