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세상 힙하고 세련됐던 해외 부모님들

우리도 다 빛나던 시절이 있었지...너무나 짧고도 강렬한 젊은날들...

1983년때의 어머니.

이로써 가족중에서 내가 제일 얌전하다는게 증명되었다.

참고로 저 바이크는 엄마가 직접 조립한거라고.

1984년 탱크 훈련사였던 우리엄마

1960년대 후반의 우리 아빠

※롤링스톤즈 멤버

1960년대 후반, 엄마가 10대였을때

'타이거 비트 매거진'의 에디터였다는걸

시간날때마다 나에게 자랑을 했다.

롤링스톤즈와 비틀즈를 인터뷰했다나 뭐라나...

그런데 얼마전에 청소하다가 이 사진을 찾았다.

우리 아빠가 한건 뭐든 힙해보이는것같아

1985년 프랑스, 발레댄싱쇼 휴식시간에 내게 우유를 먹이는 우리엄마

1953년 손수 당신이 살 집을 지으신 부모님.

그리고 현재까지도 계속 살고있음

와 진짜 다들 힙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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