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연도별보는 제작비 대비 흥행 참패한 영화

지구를 지켜라는 진짜 갓작인데 마케팅을 몬해갖고ㅠㅠㅠ

2002년 :

제작비 110억원 관객 15만명 흥행수익 8.3억원

2003년 :

제작비 33억원 관객수 85000명 흥행수익 4억원

2004년 :

제작비 52억원 관객수 67000명 흥행수익 2억8천만원


2005년 : 제작비 100억원 관객 105만명

2006년 : 제작비 35억원 관객수 3만5천명

근데 일본에 판권팔아서 손해본거는 없었음 한국에서는 걍 폭망함....

2007년 :

제작비 3500만달러 (약310억원_) 관객수 842만명

800만이면 훌륭한 성적이지만 제작비가 너무 과도했음

미국에서 1500만달러의 마켓팅비를 추가해서 개봉했으나 천만달러 회수에 그침....

2008년 : 제작비 44억원 관객수 27만명 흥행수익 17억원

2009년 : 제작비 120억원 관객수 167만명 흥행수익 60억원

2010년 : 제작비 150억원 관객수 220만명 흥행수익 67억원

2011년 : 제작비 350억원 관객수 210만명입니다

역대급 제작비였죠....


2012년 : 제작비 160억원 관객수 120만명

2013년 : 제작비 230억원 관객수 120만명

중국에서 160억원 벌어서 70억정도 손해보고 마감 한 영화.... 그나마 중국성적덕에 저정도 적자

국내기준이면 외계인급으로 망했습니다

2014년 : 아저씨 감독이고

제작비 100억원 관객수 60만명

비슷한 마켓팅비용까지 80억원정도 소모된 조선미녀 삼총사도 50만명의 관객을 기록함 ㅋㅋ

5년후 이정범 감독은 악질경찰로 재기를 꿈꾸나 26만명의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15년 : 제작비 90억원 홍보비까지하면 100억이상이라고 하더군요

관객수 43만명 조선마술사가 최악인줄 알았더니 이영화가 1위더군요....

대호역시 170억원의 제작비를 들였으나 170만명의 관객이 오면서

협녀를 이기진 못했습니다

2016년 : 제작비 100억원 관객수 100만명

그래도 작년 재작년영화보다는 2배이상 성적이네요..

그리나쁜 영화는 아니었죠....

2017년 : 제작비 120억원 관객수 35만명 27억원의 수익에 그쳤습니다.

2018년 : 인랑입니다 제작비 230억원 관객수 85만명

2019년 : 엄복동... 제작비 150억원 관객수 14만명....

150억원 들여서 13억원 벌었습니다..

2020년 : 제작비 90억원 관객수 15만명

이영화도 정말 폭망했군요.. 코로나임에도 엄복동보다 1만명이나 더 보았습니다

2021년 : 원래대로라면 600만명이 손익분기점인데 한국 극장협회에서 제작비의 반을 보전해준다해서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덕분에 흥행성적을 거두었죠 아니었다면 255억원의 막대한 제작비를 감당하기 힘들었을겁니다.

사실 코로나땜에 어쩔수 없었죠.....

발신제한도 제작비 70억원에 100만이 채못보았는데... 이것도 제작비 보전해줬는지 모르겠네요.

2022년 : 독보적입니다....

1탄 제작비만 330억인데 누적관객 150만으로 마감추정

180억원의 적자예상 2편도 남았습니다....

한국시장기준으로 100억원이상 적자난

영화가 딱 6편입니다 마이웨이 ,성냥팔이소녀의 재림. 디워,. 미스터고, 엄복동., 외계인1부입니다....

참고로 제작사와 극장은 보통 4대6내지 4.5대 5.5의수익입니다....

제작사는 100억원을 벌었다면 40억정도만 가져갑니다.... 실질적으로는 더 큰 손해를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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