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철학과 합격한 고3의 자소서

(모바일 배려)

동요 '멋쟁이 토마토'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나는야 주스 될 거야 / 나는야 케첩 될 거야 / 나는야 춤을 출 거야

세 번째 토마토에게 있어서 삶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세 번째 토마토는 삶이 어떤 목적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저는 사람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공통된 목적 없이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고,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사유해 삶을 개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철학과에 진학하려는 이유입니다.

너는 대학원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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