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춘천토박이들 성지였던 곳.jpg

땡밥 김볶 아니고 닭갈비 다 먹고 볶음밥 해먹는 그맛이야ㅋㅋ

땡밥인 이유는 치즈 녹일때 호일 가운데를 밥그릇으로 고정시켜 놓는데 다 되면 그거 숟가락으로 땡 하고 쳐줘서

춘천 명동에 있던

담터 땡밥

간단한 메뉴들....

항상 학생들로 꽉 차있던 자리들...

단무지와 계란국을 셀프로 먼저 떠가고

10분정도 기다리다 보면

땡밥 등장~~~

핵꿀맛

지금은 사라졌지만 아직까지도 그리워하는 춘천토박이들 존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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