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35년 차 소방관의 마지막 무전 교신

35년...저분이 살려낸 생명이 얼마나될지 가늠도 하기 힘든 세월이네..ㄷㄷ

불길만 걸었던 남자… 그 불길도 남을 위해서만 걸었던 남자..

이제 자신을 위한 꽃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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