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봐라

4년 동안 41만km 달린 전기차

수도권과 경상남도를 상대로 영업을 하고 하루에 약 300km 운행을 하신다고 함

41만 3639km 주행거리 ㄷㄷ

또 하나의 장점 부품 교환할 것이 없다. 엔진 오일 교환은 물론이고 브래이크 패드도 단 한번 교체가 없었다고

보통 타이어는 8~10만 정도 타면 4짝 교체를 한다더군요.

밑에 글씨는 잘렸는데 외제차를 타시고 세컨카를 쓰다가 지금은 메인카가 되셨다고

장거리 운전은 어떨까? 대한민국 사방팔방 다녀도 400km 이내 잘 계획하면 크게 무리가 없다고

주유소 1~3분이면 주유하는 걸 어떻게 1시간 충전을 하냐 하시지만

하루 운전이 끝나고 나서 집에서는 완속 충전

장거리때는 휴게소에 한번 들려서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어야 할때 급속 충전을 한다. 그럼 귀찮지 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41만 탔는데 아직도 멀쩡하다는 전기차

와 전기차 내구성 장난아니네요 테슬라는 잔고장 쩐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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